오랜만에 나콘사완에 있는 집으로 돌아온 아오이는 최근 돌아가신 엄마를 사후세계로 모시고 가기 위해 고향을 찾은 것. 천국으로 이어진다는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보트에 앉아 아오이는 그녀의 삶을 반추한다. 태국 특유의 감성이 먹먹함으로 이어지는 영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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