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 대전 중 처칠의 경험을 그의 아내 클레멘타인과의 편지를 통해 직접 들어본다. 갈리폴리 전투의 패배로 해군 수부에서 물러난 처칠은 장교로 자원하여 직접 전쟁을 경험한다. 그 후 다시 전쟁을 위한 무기를 단련하고 만드는 임무를 맡은 처칠, 독일 군을 격퇴하고 의회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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