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도 불편한 관계임을 알 수 있는 부부가 딸 아이의 참관 수업에 함께 한다. 딸의 발표가 시작되자 교실 안은 혼돈 속으로 빠져든다. 아이의 잔망스런 복수가 부모의 심장을 향해 호소한다. (제5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김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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