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는 아들의 우연한 살인을 숨기는 의사 이야기. 두번째는 자기 집에 침입해 들어온 연쇄 성폭행범을 죽여 조각으로 만들어 버리는 여류조각가 이야기. 세 번째는 시한부 병에 걸린 동생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안락사를 시키는 형사 이야기이고, 마지막으론 아버지의 폭력을 인해 죽은 어머니에 대한 사건의 충격으로 정신적인 문제를 겪는 한 소녀의 이야기다.

이무생

조원희

오진호

김하린
2.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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