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편은 부산으로 수학여행 온 왕따 여고생 마츠다 아스카가 죽음의 메일을 핸드폰으로 보내고, 메일을 수신한 인물들이 ‘죽음의 착신’이 1회는 포워드(전송)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 ‘죽음의 착신’이 복수의 도구로 이용되며, 등장인물은 자신이 살기 위해 친구들을 희생시킨다. 살기 위해 죽음의 메시지를 복제한다는 점에서 ‘링’과, 고립된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인다는 점에서 ‘배틀로얄’의 호러 코드와 유사하다.

쿠로키 메이사

장근석

호리키타 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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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덕
blueduck00
코모도 호텔은 부산의 역사깊은 오래된 호텔인데 일본 공포영화 착신아리 파이널에서 배경으로도 나온곳입니다. (영화의 재미도는 떨어지지만...
까날(오승택)
kcanari


그런데 어찌보면 감독이 그리고 싶은 '일본'이 그런 색감인지도 모르겠다. 역으로 일본 감독이 한국을 그리면 장르 상관없이 묘한 지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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