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떠난 후, 자신을 싫어하는 열네 살의 딸 프리다와, 항상 집을 떠나고 싶어하는 열일곱 살의 니키를 떠맡게 된 가장 마리오는 갖가지 고난에 처한다. 그가 찾는 진정한 가족애와 사랑에 대한 영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