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재란 당시 조선으로 파병되었고, 현재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는 명나라 장군 진린에 대해 탐구한다. 한국과 중국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진린의 후손들의 이야기를 통해 한중 민간교류의 의미를 알아본다.
김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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