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인 ′진도 시큐리티′는 정수장 지하시설을 무인경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진도 시큐리티 직원의 실수로 열지 못하는 문이 닫히고, 문을 열 방법이 없다는 하청업체 사람들과 회사 긴급팀을 기다리자는 준호가 말다툼을 하게 된다.
김성태
강영구
작업반장
이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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