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 이승우가 소대 부조리를 고발하는 소원수리를 긁었다는 소문이 돈다. 집단이 집단의 이익을 위해 비극을 외면하는 순간에 대하여 말하고 싶었다.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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