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서른 살에 접어든 지혜는 지방에서 5년간 다니던 회사를 시원하게 관두고, 꿈에 부풀어 서울로 올라와 이직을 준비하던 중 코로나19로 방구석 생활을 전전하고 있다. 그녀의 지혜로운 방구석 생활을 들여다본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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