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인구 유입이 진행 중인 도시의 거주자들이 겪는 고통에 관한 영화. 베이징 교외의 지하주거지에 사는 젊은 이민자 용 리는 목재수집과 가구판매를 하며 살고 있다.. 얼마 후 용 리는 용접공 자리를 얻게 되지만 사고로 그만 눈을 다치고 만다. 그리고 자신을 도와주는 여인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데…[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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