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일본의 저널리스트 이토 타카시에 의해 처음 공개된 '위안부' 정옥순 할머니의 이야기. 일본군의 만행과 사실적 증언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려낸다.
옥자연
소녀
김호민
원영애
3.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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