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은 동생을 잃은 트라우마로 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극심한 공포를 느낀다. 배달원인 지원이 문을 두드리는 순간 또다시 트라우마가 찾아온 혜영은 지원을 끌고 집에 들어와 함께 숨게 된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원과 함께 있으니 혜영은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2023 제23회 한국퀴어영화제]
최희라
임예은
2.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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