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명의 자녀를 둔 파크히르는 2003년 사담 후세인의 몰락 후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군사 임무를 띠고 이라크 모술로 향한다. 그는 지뢰폭발로 수천 명의 사람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고 지뢰제거반이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칼과 가위만으로 수천 개의 지뢰를 해체한다. 스스로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일이지만 그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 [제15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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