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화이트 빌딩이 철거된다. 철거 직전, 감독인 카빅 능은 자신의 가족을 포함한 철거민 세 가족이 이사를 준비하며 추억과 불안을 공유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능 카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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