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개업한 바에서 처음 만난 두 쌍의 젊은 부부. 편안한, 혹은 차가운 사랑에 지쳐, 각자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 사랑을 탐한다. 두근거리는 설렘을 다시 한번 꿈꾸며.
엄정화
서유나
박용우
정민재
이동건
박영준
정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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