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행 프로그램의 진행자 요코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신비의 물고기를 촬영하려다가 결국 실패한다. 심지어 촬영 금지 지역에서 촬영하다가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 그녀는 이 여정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교훈을 얻는다. 요코 역의 아츠코 마에다가 부른 ‘사랑의 찬가’가 귀를 사로잡는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정서극
2019, 일본/우즈베키스탄
출연 / 제작
마에다 아츠코
인터넷 평균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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