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여기, 이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기후 변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에 음악만큼 강력한 것은 없다. 지금이 아니면 아마도 다시는 보지 못할 지구 위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하여 음악으로 그 모습을 기록하고자 한다.
최정훈
김윤아
모니카X립제이
르세라핌
정재형X대니구
호시/세븐틴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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