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의 마지막 해를 얼렁뚱땅 보내고 있던 만화가 지망생 효길은 하는 일 없이 어머니의 문방구에서 빈둥거리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고교시절 함께 밴드를 했던 지환의 악보가 담긴 의문의 편지를 받게 된 효길은 그 시절 함께 밴드를 했던 멤버이자 지금은 모교의 선생이 된 명재와 함께 악보에 담긴 음악을 연주해 보고자 한다. 모교의 밴드부실을 찾아가면서 둘은 문득 잊고 지냈던 과거의 기억들과 다시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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