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웃에 있는 아이들이 놀러 와서 골판지 상자로 만들어진 상상 속의 클럽하우스 '더 박스'에서 함께 논다. 아이들을 돌보는 토니 제임스와 비비언 바유베이 매클로플린과 함께 아이들은 게임과 공작을 배운다. 노래도 부르고 상자 속에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토니 제임스
비비안 바유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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