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바람난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겁도 없이 휴대폰에 어린것 하고 찍은 사진까지 올리고. 미자는 잠자는 남편의 목에 칼을 꽂아 버린다. “뭐야 정신 나간 여편네 마냥!” 아! 또 상상이구나!
문희경
금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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