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겸은 회사의 중요한 일 때문에 야근을 하던 도중 아버지의 교통사고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과장은 민겸을 붙잡고, 부장에게 민겸의 사정을 이야기해 보지만 욕만 먹는다. 계속 연락이 오고 회사를 떠날 수 없는 민겸은 힘들다.
윤세현
박부건
김상일
강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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