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의 13개월 딸 시연은 하루 종일 운다. 육아에 지칠 대로 지친 태연은 급기야 자신의 딸 시연을 죽이는 꿈을 꾼다. 꿈에서 깨어난 태연은 시연을 유모차에 태워 공원으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만난 소년에게 스케이트보드를 배우게 된다. [2023년 제16회 여성인권영화제]
4.0점
만점 5점
상위 2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