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때부터 하늘을 떠다닌 아이. 세상과 담을 쌓은 채 자란 그는 배낭을 멘 덕에 땅에 발을 붙인다. 방송에서 하늘로 떠오르며 스타가 되지만, 여전히 배낭을 못 벗는 남자. 배낭 대신 인연이란 끈으로 지상에 발을 붙일 날은 언제 올까.
엘레나 코타
알리나
실비아 다미코
아가타
빈센트 스카리토
다비드
미켈라 체스콘
엘리오 제르마노
2.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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