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이 없는 50세의 양은 일본식 목조 양식의 집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자기 손으로 직접 짓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아내의 식당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두고 마을 사람들은 양에 대해 수군댄다. 양의 딸들이 집을 떠나 각자의 가정을 꾸미게 되면서 집이 가지는 의미는 물리적으로 구성되고 해체된다. 양은 꿈꾸던 집을 완성하고 가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제15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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