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애기온 감독은 12년 동안 르완다 시골 지역을 여행하면서, 정부의 노력이 종족들 간의 갈등 해결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하여 기록해왔다. 애기온 기록의 한 부분이기도 한 이 영화는, 1994년 100일 동안 80만 명이 사망했던 소수종족 ‘투치’ 말살 시도와 같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인간의 정신이 어떻게 트라우마를 이겨내는지를 보여준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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