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지만, 장례식을 감내해야 하는 슬픔에 잠긴 남편 필립에게 말을 건다. 흑백 그리고 핑크색의 우아한 한 편의 시로서 사랑은, 그 외형을 지키도록 강요 받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서든 그 길을 찾아낸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2019년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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