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김기영의 첫 데뷔작. 빨갱이 능걸은 민심을 교란할 목적으로 활약한다. 그 사실을 안 동리 청년 무룡이 그들의 아지트로 침투하여 주검이 상자를 폭파장치하는데 성공한다. 그 주검의 상자란 다름 아닌 시한폭탄이다. 그러나 무룡은그 아지트에서 미처 탈출하기전에 놈들에게 잡히는 몸이 된다. 아슬아슬한 고비를 몇차례, 그는 구사일생으로 놈들의 소굴에서 탈출하여 시한폭탄이 폭발하여 놈들이 전멸한다는 내용의 반공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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