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살에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민정’. 죽기 전 마지막으로 특별한 목표를 세운다. 바로 그녀와 함께했던 남자들을 모두 만나는 것! ‘민정’의 첫사랑, 연하남, 교수님, 심지어는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 남자친구까지! 각기 다른 이유로 헤어진 남자들과의 재회는 예기치 못한 아찔한 사건에 마주하게 하는데… 내가 사랑했던 남자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메시지 “잊지 못할 최고의 밤을 선사할게!”

오지연

민채연
2.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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