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된 섭이와 명달. 섭이는 누명을 벗으려고 노력하지만 주변의 친구들은 오히려 섭이를 말린다. 하지만 섭이의 노력은 계속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은 점점 피해를 입는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