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의 쟈니 그린우드와 나이젤 고드리치가 인도의 뮤지션들과 마하자라에서 3주에 걸쳐 종교와 시, 음악이 크로스오버 하는 영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영화감독 폴 토머스 앤더슨이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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