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맨 킴 울헌터가 다가가기 아주 어렵기로 유명한 치타의 삶을 밀착 취재했다. 거의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킴은 야생의 어미 치타와 새끼 치타 가족을 따라다니며 어린 새끼 치타가 성공적인 포식자로 자라나기까지 어떤 과정을 겪는지 세세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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