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대 미상의 미래. 인간은 이미 사라졌지만 인간이 만들어놓은 안드로이드는들은 남아 프로그래밍된대로 인간들을 모방하며 용도대로 살다 폐기된다. 패션쇼의 의상 착장을 위해 생산된 6081은 자꾸만 이상한 감정과 기억에 사로잡힌다. 인간이 만든 안드로이드가 떠올리는 누군가의 잔상, 그것은 인간이 남긴 기억의 조각일까, 오작동으로 인한 이미지의 오류일까. (모은영)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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