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FAN x WATCHA 온라인 상영관 상영작] 이 영화에서 좀비는 싸워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다. 좀비들은 살아 생전 자신의 습관을 기억하고, 어쩌면 사람과 공존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존재이다. 가족들에게 반항적이었던 람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가족들이 하루아침에 좀비로 변해버리자 슬픔에 빠져 그들에게 잘하지 못했던 자신의 과거를 후회하기 시작한다. (강명희)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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