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출과 주연을 겸한 몬테이로 감독이 장 마리 스트라우프에게 바친다고 했던 이 영화는 지적이면서도 장난스러운 코미디로 비평가 출신 감독의 지적이면서도 악취미적인 유머가 넘친다. 영화가 시작되면 스트린드베리 연극 <신곡>이 공연되고 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세트의 일부인 보트에서 자고 있는 한 사내가 보인다. 그는 데우스를 연기하는 배우 막스와 꼭 닮아 있지만 막스는 아니다. 자신을 앙리크라고 소개하는 그는 은퇴한 해적으로 어린 시절의 우상인 존 웨인이 북극에서 멋있게 히프를 돌리는 오랜 꿈을 꾸었다고 말한다. 그리고는 수수께끼처럼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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