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즈의 전 멤버인 존 레존의 일생을 그린 전기 다큐멘터리로 공개되지 않았던 레논의 사생활을 촬영한 장면과 첫 번째 부인 신시아, 두 번째 부인 요코 오노, 그리고 아들 줄리안과 션의 인터뷰가 수록된 영상물이다. 레논의 육성 나레이션이 삽입된 <존 레논의 이메진>은 레논의 사생활이 담긴 240시간 분량의 개인 필름과 비디오를 편집해 제작한 영화로 로큐멘터리 <이것이 엘비스다>를 감독한 앤드류 솔트가 연출한 작품이다...
앤드류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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