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빌리시의 한 언덕에 위치한 자카리아 팔리아슈빌리 음악학교는 재능 있는 아이들을 위한 음악 교육기관이다. 학교 건물은 낡아서 회반죽이 부스러져 떨어지고 있으며, 계단은 구멍투성이다. 악기도 조율하기가 힘든 지경이고 교사들도 나이가 너무 많아 학생들의 증조부모 뻘이다. 이런 학교에 머무는 학생 3명과 교사의 모습을 일년의 기간 동안 담아낸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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