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다 먹는 재미가 우선에, 동정심도, 필터링도 없이 유머를 던진다. 게다가 병원도 죽어라 가기 싫어한다는데? 오늘만 사는 이들의 정체는 바로 히스패닉. 조지 로페즈가 거침없는 삼촌에게 배운 라틴계만의 화끈한 인생 철학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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