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 일제의 침략으로 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조선의 10대 여자아이들은 돈을 벌러 일본으로 떠난다.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차별과 폭력을 견디며 오사카 방적공장에서 일했던 그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강하나
조청향
조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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