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랜턴 불빛 하나에 의지해 위태롭게 산을 오르는 둘, 둘은 치매 걸린 할머니의 소식과 술 마시는 엄마의 소식을 교환한다. 점점 깊어지는 산행. 끝에 과연 둘은 무엇을 보게 될까.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성산희
류한
2.8점
만점 5점
상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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