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살 조나스의 꿈은 자신이 뒷마당에서 만든 서커스를 계속하는 것이다. 그는 서커스 유랑단에서 태어났다. 몇 년 전 그의 부모는 서커스를 떠나 살바도르 변두리에 정착하지만, 조나스는 새로운 삶에 적응하지 못하고 뒷마당에서 그만의 서커스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서커스를 유지하는 것은 계속 힘들어져 가고, 나이 듦은 조나스에게 새로운 도전을 부과한다. [제 13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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