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감독,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안드레아스 마샬, 그리고 미칼 코사코우스키가 다시 카메라 뒤에 섰다. 그들의 논쟁적이고 신비스럽고, 그리고 충격적인 장편 영화 <져먼 앵스트>는 베를린의 가장 무서운 건물의 오래된 이미지들로 세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독일의 가장 충격을 주는 감독들이 선보이는 사랑, 공포 그리고 섹스에 관한 독일 이야기.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니카 스트라우스
카시아

드니 리옹
2.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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