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공항 내 출입국 관리 사무소장으로 일해 온 마셜은 은퇴를 앞두고 부하 직원들과 조촐한 파티를 즐긴다. 여느 때처럼 각 나라에서 몰려든 외국인들을 상대하게 된 마셜은 술기운에 해서는 안 되는 말까지 하게 되고, 결국 끔찍한 사고가 일어난다. 죄책감에 시달린 마셜은 죗값을 치르기 위해 전 재산을 들고 브라질로 향하는데..

데이비드 라쉐
크리스티나라고
조세 조필리
2.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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