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마음에 안 들어! 댈러스에 입성한 제프 더넘과 인형들. 아내가 불만인 월터, 대통령이 못마땅한 래리, 백인 남자를 싫어하는 피넛 등 미국의 일상을 꼬집는 악동들의 무대.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인형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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