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는 폭력적인 과거를 가졌으나 지금은 평화와 조화를 추구하는 길 잃은 소년들의 그룹을 이끌고 있다. 그녀는 이들에게 사랑과 이해를 가져다 주는 유일한 사람이다. 이들의 하나뿐인 소망은 평화롭게 그리고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세상을 창조하는 것이다. [2019년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오미 뮈요크

세바스찬 우르젠도스키
1.9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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