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스 블리에와 스테판 위베르-블리에(별칭 블리에 형제)의 1990년대 사회적 충격 영화로, 데니스 램버트와 공동연출을 했으며 추적보도와 행동주의가 결합된 야심 찬 트랜스미디어 프로젝트로서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수 세기에 걸쳐, 극악무도한 전쟁 성범죄는 끔찍한 학대와 그에 따른 비참한 결과를 양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백 년 묵은 침묵을 깨고 이를 폭로할 용기를 가진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제로 임퓨니티는 우리의 눈을 뜨게 해 주는 중요하고 꼭 필요한 절규이며 의식과 분노를 일깨워준다.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콩트르샹 장편 경쟁. [2019년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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