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나라 말기 숭정 6년 국운이 약해진 시기, 천재지변이 잦아 도적이 사방에서 일어나자 숭정제는 치욕을 꾀하려 하였으나 천성이 의심스러워 사람을 잘못 쓰며 파국을 자처한다. 특히 투기가 강한 전비의 모함으로 주 황후가 냉궁에 갇히게 된다. 주 황후의 딸 장평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면서 이부상서 주흥의 아들 주세현과 죽마고우로 자란다. 하지만 냉궁에서 일어난 화재로 주 황후와 공주 일행은 민간으로 도망치고, 이 때문에 주세현과 장평은 헤어지게 되지만 성인이 되도록 서로를 잊지 못하는데....

마준위

사시만

광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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