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자스위니는 SNS 중독이 심각해서 한시도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우연한 사고로 폰이 망가지자, 지역 중고 사이트에서 ‘듣보잡’ 브랜드의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된다. 새 폰은 손에 들어오자마자, 묘하게도 일에 영향을 미치고 몸에까지 영향을 준다. 새 폰을 없애려고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폰은 오히려 더 강력한 힘으로 그녀를 끌어당긴다.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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