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제일의 신포 소북명은 ‘야살’이라는 누명을 쓰고 반역자로 내몰린다. 목숨을 걸고 도주한 지 3년, 마침내 경성으로 돌아온 그는 종설만과 함께 기묘한 사건들을 파헤치며 진실을 추적하고, 감춰져 있던 거대한 음모가 서서히 베일을 벗기 시작하는데...
왕성월
상함지
진유유
장남
조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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