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할 준비가 끝난 존. 그녀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전에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이 있다. 존은 베를린 오스트크로이츠 옆 트레일러 파크에서 10년 동안 살아온 퀴어 페미니스트 집단 '몰리스'의 일원이다. <정원의 운율>은 그들이 쫓겨나기 전 마지막 여름을 따라간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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